공간을 꾸미는 회사가 아니라, 공간이 작동하는 구조를 만드는 회사.
공백은 주식회사 블랭크의 공실개발 솔루션입니다. 공간의 물리적 조건과 시장 수요, 투자비, 운영주체를 함께 검토하고 실제 오픈과 운영까지 이어지는 개발안을 만듭니다.
우리가 시작한 이유
공실은 단순히 임차인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목적, 고객, 상품, 운영주체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일 때가 많습니다. 블랭크는 10년 넘게 공간대여와 무인공간을 운영하며 쌓은 기준을 공실개발 서비스로 정리했습니다.
회사 이름 블랭크와 서비스 이름 공백(空白)은 같은 뜻입니다. 비어 있다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이고, 정해지면 채워진다는 믿음으로 일합니다.
- 2015복합모임공간 소셜팩토리 시작
스터디룸·세미나실·모임공간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 2018쏘플파티룸 홍대 1호점
프라이빗 예약형 공간대여 모델을 시작했습니다.
- 2019㈜소셜패밀리 설립 · 프라이머 15기
사업모델을 검증하고 확장 체계를 갖췄습니다.
- 2020쏘플 50호점
예약·정산·운영 시스템을 고도화했습니다.
- 2022통합 예약·운영관리 시스템 SPMS 출시 · 100호점
전국 운영 경험과 데이터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 2024공실개발 솔루션 공백 출시
공간 운영 경험을 공실개발 서비스로 정리했습니다.
- 2026주식회사 블랭크 서비스 고도화
공간 사전진단, 파트너 체계, 평가 플랫폼(BLANK SPACE INDEX)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現 주식회사 블랭크 대표
- 쏘플파티룸 기획·운영
- 밍글 무인디저트카페 운영
- 前 현대엔지니어링·현대엠코 자산관리팀
- 2015 복합모임공간 소셜팩토리 창업·운영
- 2019 프라이머 15기 선정
-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삼성전자·현대자동차 등 기업 강의, TEDxCAU 연사, 대학 30여 곳 강연
“누가 왜 찾아오고, 어떤 비용구조에서 지속 가능하며, 누가 관리할 수 있는지. 공간을 보는 기준은 이 세 가지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자산관리 업무에서 시작했습니다. 비어 있는 공간에 콘셉트를 입히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모습을 보면서 공간이 하나의 오프라인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느꼈고, 2015년 스터디룸과 세미나실로 공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 파티룸, 스터디카페, 쉐어하우스, 소호사무실, 스튜디오, 코워킹스페이스까지 다양한 공간대여 업종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1,500개가 넘는 매물을 직접 돌아보고 340개가 넘는 공간을 기획·개발·운영하면서, 어떤 공간이 왜 되고 왜 안 되는지를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공백은 그 경험을 공실을 가진 분들께 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것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하는 원칙
- 모든 공간을 개발하지 않습니다.
구조가 맞지 않으면 보류 이유와 다른 선택지를 함께 드립니다. 개발하지 않는 판단도 서비스의 일부입니다.
- 인테리어보다 사업모델을 먼저 봅니다.
누가 왜 방문하고, 어떤 단위로 결제하며, 운영비가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정한 뒤에 공간을 그립니다.
- 무인은 관리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가 사람에서 시스템으로 옮겨진 상태입니다. 예약, 출입, 청소, 정산이 돌아가는 체계를 함께 만듭니다.
- 수익 추정에는 가정과 리스크를 함께 적습니다.
매출인지 이익인지, 어떤 기간의 숫자인지, 무엇을 가정했는지를 숫자 옆에 둡니다.
- 계약 후에도 담당 범위와 책임자를 분명히 합니다.
누가 진단·계약·공사·운영을 맡는지 문서로 정리하고 시작합니다.
회사 정보
| 회사명 | 주식회사 블랭크 (BLANK Co., Ltd.) |
| 서비스 브랜드 | 공백 (GONG BAEK, 空白) |
| 대표이사 | 최시준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602, 6층 |
| 사업자등록번호 | 161-86-03494 |
| 전화 | 010-2384-9580 |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함께 준비하는 것
공백은 실행 사업입니다. 그 옆에 공간의 조건을 숫자로 진단하는 평가 체계 BLANK SPACE INDEX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실 원인, 적정 임대료, 영업 가능성, 공간수익화 적합성을 기준에 따라 판정하고, 판정 근거와 한계를 함께 공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평가 플랫폼은 오픈 준비 중입니다. 그 전까지는 공간 사전진단과 상담으로 같은 질문에 답해 드립니다.
공간 정보를 보내주시면,
개발 가능성부터 검토하겠습니다.
주소·층수·전용면적·현재 상태를 남겨주세요. 영업일 기준 2~3일 안에 1차 검토 방향을 회신드립니다. 모든 공간을 개발하는 것은 아니며, 조건이 맞지 않으면 보류 이유와 다른 선택지를 함께 안내합니다.